장희권 일반저자

장희권은 부산대 독문과를 졸업하였으며, 독일 빌레펠트 대학에서 독문학·문예학·교육학 석사 학위를, 같은 대학에서 독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박사 학위 취득 뒤에 독문과 및 문예학과에서 강의하였다.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부산대·동의대·성심외대 독문과에서 강의하였으며 부산대 국제지역문제연구소에서 박사후 과정(Post-Doc.)을 마치고, 현재는 같은 연구소의 전임 연구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마르틴 발저, 디터 퀸, 로베르트 무질, 칼 필립 모리츠, 크리스토프 란스마이어, 에른스트 블로흐, 전기체 소설 등에 관한 논문을 썼고, 크리스토프 란스마이어의 『최후의 세계』를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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