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은 소설가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소설집 『신선한 생선 사나이』 『첫사랑』, 장편소설 『서울특별시』를 출간했다. 오늘의 작가상(2003)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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