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란 연구자, 일반저자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런던 대학교 골드스미스 칼리지에서 수학했다. 현재 광운대학교 미디어영상학부 교수이며 현대 미디어 환경에서 벌어지는 커뮤니케이션 문화와 사회현상에 대해 가르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불안: 그 느낌, 표정, 말들에 관하여」 「‘스마트’ 체제에 대한 이론적 고찰」 「빅데이터의 문화론적 비판: 미셸 푸코의 생정치 개념을 중심으로」 등이, 주요 저서로 『두꺼운 언어와 얇은 언어』 『디지털, 테크놀로지, 문화』 『지금, 여기, 여성적 삶과 문화』(이상 공저) 등이 있다.

2 +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