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충식 연구자

서울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에서 정치철학을 공부한 뒤, 미국 뉴스쿨 사회과학 대학원New School for Social Research에서 타자성과 시간의 현상학에 관한 논문 “The Living Present and Otherness”(2005)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연구교수를 거쳐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관심 분야는 유럽현상학과 정치이론이다. 「질적 연구방법과 현상학」 「푸코의 계보학적 접근을 통한 통치성 연구」 「생활세계 관점으로 본 맞춤형 경찰복지」 등의 논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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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장수
    2019.05.29 오후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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