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수권 시인

1940년 출생하여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문학사상』 신인상에 「산문(山門)에 기대어」 등이 당선되어 시단에 데뷔했다. 시집으로 『산문(山門)에 기대어』 『꿈꾸는 섬』 『아도』 『새야새야 파랑새야』 『우리들의 땅』 『자다가도 그대 생각하면 웃는다』 『별밤지기』 『바람에 지는 아픈 꽃잎처럼』 『수저통에 비치는 저녁 노을』 등이 있으며, 산문집 『다시 산문(山門)에 기대어』 『사랑이 커다랗게 날개를 접고』 『쪽빛 세상』, 시선집 『우리나라 풀이름 외기』 등을 펴냈다.

"송수권"의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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