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요한센 소설가

글을 쓴 한나 요한센Hanna Johansen은 1939년 독일 브레멘에서 태어나 독문학과 교육학을 공부하고 취리히에서 살고 있다. 어른과 아이들을 위해서 책을 썼고, 수많은 책을 번역했으며, 스위스 청소년 문학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난 황금 알을 낳을 거야』 『침낭을 졸라맨 마녀』 『공룡이 없다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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