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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진은영, 제10회 형평문학상 수상

제10회 형평문학상에 진은영 시인의 시집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가 선정되었습니다. 진은영 시인은 수상소감에서 "언어에도 칼날과 같은 것이 있다면 포정의 칼날을 제 속에 품고 싶다. 그 언어를 통해 사물의 결을 제대로 읽고 계속읽기→

시인 김기택, 제31회 대산문학상 수상

제31회 대산문학상 시 부문 수상작으로 김기택 시인의 '낫이라는 칼'이 선정되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시집 ‘낫이라는 칼’을 두고 “오늘의 현실에 맞서 보다 나은 삶을 지향하는 지적 생명의 노력을 진보시키고 있으며 미적 완성의 최고도를 향해 솟아오른 계속읽기→

시인 황인숙, 제14회 김만중문학상 대상 수상

제14회 김만중문학상 대상에 황인숙 시인의 시집 ‘내 삶의 예쁜 종아리’가 선정되었습니다. 백시종 심사위원은 황인숙 시인에 대해 "수상작은 시인 특유의 명랑한 언어로 유배자의 내면 풍경과 거주 환경을 공감력 있게 드러내고 있다. 가난은 견디기 계속읽기→

시인 최두석, 제23회 노작문학상 수상

제23회 노작문학상 수상작에 최두석 시인의 시집 '두루미의 잠'이 선정되었습니다. 노작문학상 본심위원들은 "'두루미의 잠'은 거스름의 낯선 매혹을 뛰어넘은 순한 마음과 언어로 세계의 섭리에 도달한 시집"이라며 "꽃과 새의 움직임을 인간의 삶에 이어주는 시인의 시선은 계속읽기→

시인 최두석, 제5회 조태일문학상 수상

제5회 조태일문학상 수상작으로 최두석 시인의 '두루미의 잠'이 선정되었습니다. 최두석 시인의 '두루미의 잠'은 자연의 생명들과 온전히 마주하기 위해 '인간'을 최소화하고 '시인'마저 축소해 쓰라림과 깊은 시의 형상으로 표현했다고 평가받았습니다. 최두석 시인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