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 일시 및 장소 ◾일시: 2024년 4월 19일(금)~20일(토) 단 이틀 동안! ◾장소: 카페 어피스오브(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134 1층) ◾참가비: 무료 🌸 행사 안내 ◾당신의 말 ◾도서와 굿즈 판매 ― 『시는 나를 끌고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문학과지성사에서 함께 일할 저작권팀 계약직 경력 사원을 모십니다. 1. 채용 형태 : 계약직(1명), 주 5일 근무(월~금) 2. 계약 기간 : 근무일로부터 1년, 평가 후 연장 3. 응시 자격 및 우대사항 : - 출판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제21회 영랑시문학상 수상작으로 곽효환 시인의 ‘소리 없이 울다 간 사람’이 선정되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시집에 넓게 담긴 사회적 서사와 개인적 서정의 스펙트럼은 영랑의 시가 사회·역사의 영역으로 나아갔던 것과 같다”며 “수상작은 영랑의 시 정신에 부합할 뿐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7평짜리 공동 사무실에서 ‘문학과지성사’ 시작 -언론사를 떠난 것이 1975년 12월 ‘문학과지성사’ 창사로 이어진 거군요. “그해 여름 고등학교 야구대회 구경을 갔어요. 야구 구경을 하고 나와 저녁을 먹는 참인데, 김현이 진지하게 출판사를 내자고 제안하더군요. 계속읽기→
문학과지성사
’문지‘는 전통의 이름이면서 동시에 친근한 전위의 이름으로 자리매김해야 강유정_ 문학평론가 이광호, 문예창작학과 교수 출신 이광호가 대표인 문학과지성사는 지금까지의 문학과지성사와 다를 듯 싶습니다. 좀 더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부분이나 특별히 준비 중인 기획이 계속읽기→
문지아이들
최양선 지음 / 안경미 그림의 『용의 미래』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계속읽기→
문지푸른책
김찬호(사회학자, 『모멸감』 저자) 과학은 난해한 학문이지만, 우리는 그 공부에 거국적으로 몰두할 기회를 종종 갖는다. 황우석 박사가 해냈다는 줄기세포 복제의 진위 여부를 가리면서, 미국산 소고기의 광우병 위험에 대해 갑론을박하면서, 천안함과 세월호 침몰에 대한 계속읽기→
  • 이 계절의 소설

    김채원 「럭키 클로버」 (<웹진 비유> 2023년 11월)

    강동호 김채원의 「럭키 클로버」에서 발생하는 사건은 언어적 경제의 교란이다. 기호는 증식하고, 번성하며, 범람한다. 그렇다고 기호들이 아무런 목적 없이, 무질서한 패턴의 선들을 그리며 움직이고 있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