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희 시인, 일반저자

이상희는 시인으로, 시와 그림책 글을 쓰면서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외딴 집의 꿩 손님』『도솔산 선운사』『고양이가 기다리는 계단사』『내가 정말 사자일까?』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고, 어른들을 위한 동화 『깡통』을 펴내기도 했다. 『난 그림책이 정말 좋아요』 『심프』『바구니 달』『작은 기차』『밤의 요정 톰텐』『압둘 가사지의 정원』 등 많은 영미권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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