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희 시인, 일반저자

시인으로 살다가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하며, 여러 곳에서 그림책 일상 예술과 그림책 창작에 대해 강의합니다. 수많은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선생님, 바보 의사 선생님』 『해님맞이』 『책이 된 선비 이덕무』 등 그림책에 글을 썼습니다. 그림책 창작을 위한 『그림책 쓰기』, 그림책 에세이 『그림책, 한국의 작가들』(공저),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공저)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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