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희경 소설가

1959년 전북 고창에서 태어나 숙명여대 국문과 및 연세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9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이중주」가 당선됐고, 같은 해 첫 장편소설『새의 선물』로 문학동네 소설상을, 1997년 첫 소설집『타인에게 말 걸기』로 동서문학상을, 1998년 단편소설 「아내의 상자」로 이상문학상을, 2000년 중편소설「내가 살았던 집」으로 한국소설 문학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1998),『그것은 꿈이었을까』(1999),『마이너리그』(2001)와『행복한 사람은 시계를 보지 않는다』(1999)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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