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경 일반저자

서울대학교 독문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고, 현재 독일 자유 베를린 대학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릴케의 『말테의 수기』 『바로크 음악의 아버지 바흐』 『왈츠의 왕 요한 슈트라우스』가 있고, 『푸무클』 시리즈와 『아만다 엑스』 시리즈가 곧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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