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베른하르트 연구회 일반저자

토마스 베른하르트에 관한 연구로 오스트리아 및 독일에서 학위를 취득한 전문 학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토마스 베른하르트의 문학 작품을 한국에 번역 소개하고 그의 문학 세계를 공동으로 연구하려는 목적에서 1997년 6월 14일 첫 모임을 가진 이후 정기적인 학술 모임을 갖고 있다. 1998년 9월 김연순 선생님의 출연(出捐)으로 경북 경주에 ‘토마스 베른하르트 문학관’이 문을 열게 됨으로써 연구회의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었다. ‘국제 토마스 베른하르트 학회 ITBG’와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최신 정보와 자료들을 교환하고 있다. 이 책에 기고한 외국 필자들은 모두 본 연구회의 활동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지원하는 학자들이다. 현재로서는 소수의 소장학자들로 구성된 연구모임이지만, 연구 목적을 성실하고 체계적으로 수행하려는 열의가 대단하다. 이 책은 그간의 연구 성과를 모은 ‘토마스 베른하르트 연구회’의 첫번째 기획 작품이다.

"토마스 베른하르트 연구회"의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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