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형엽 평론가

1965년 부산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4년 현대시 신인추천작품상을 수상하고 199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평론 부문에 당선되어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저서로 『신체와 문체』 『주름과 기억』 『환상과 실재』 등의 비평집과, 『한국 근대시와 시론의 구조적 연구』 『현대시의 지형과 맥락』 『현대문학의 구조와 계보』 『문학과 수사학』 『한국 모더니즘 시의 반복과 변주』 등의 문학 연구서를 펴냈다. 역서로 『이성의 수사학』이 있다. 젊은평론가상, 애지문학상, 편운문학상, 김달진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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