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 소설가

얼굴 없는 사이버 SF 작가로 알려져 있다. 1994년부터 온라인 활동을 시작했다. 1996년 잡지 『이매진』에 판타지, 미스터리, 호러 등 장르 개념이 모호한 단편을 연재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PC통신 하이텔에서 ‘판타지 시리얼’의 간판 작가로 활약하고 있다. 1997년~1998년에는 『씨네21』의 칼럼 「듀나의 채팅실」을 연재하였다. 현재 듀나의 영화 낙서판(http://www.djuna.org/movie)을 운영 중이다.

저서로는 공동 단편집 『사이버펑크』(1995), 단편집 『나비전쟁』(1997), 『면세구역』(2000) 등이 있다.

5 +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