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호 일반저자

성공회대학교 교양학부 초빙교수. 사회학을 전공했고 일본의 마을 만들기를 현장 연구하여 박사논문을 썼다. 대학에서 문화인류학과 교육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 부센터장을 지낸 바 있고, 현재 교육센터 마음의씨앗 부센터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사회를 보는 논리』 『도시는 미디어다』 『문화의 발견』 『휴대폰이 말하다』 『교육의 상상력』 『생애의 발견』 『돈의 인문학』 『인류학자가 자동차를 만든다고?』 『모멸감』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작은 인간』 『경계에서 말한다』(공역), 『학교와 계급재생산』(공역), 『비통한 자들을 위한 정치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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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한규
    2015.03.16 오후 1:43

    역시, 김찬호 교수님이시군요.
    문화의 발견, 사회를 보는 논리 등 잘 읽었는데,
    축하합니다.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