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일지 소설가

1955년 출생. 프랑스 푸아티에 대학에서 불문학 석사학위를, 리모주 대학에서 불문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동덕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소설로『경마장 가는길』(1990),『경마장은 네거리에서』(1991),『경마장을 위하여』(1991),『경마장의 오리나무』(1992),『경마장에서 생긴 일』(1993),『그는 나에게 지타를 아느냐고 물었다』(1994),『위험한 알리바이』(1995),『새』(1999), 번안소설로 하일지판 『아라비안 나이트』(1997∼1998)가 있으며, 시집『시계들의 푸른 명상』(1994; 영문판, Blue Meditation of the Clocks, 1994, USA: Pine Press), 문학이론서 『소설의 거리에 관한 하나의 이론』(1991) 등이 있다.

"하일지"의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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