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환 소설가

김이환은 197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4년 『에비터젠의 유령』을 출간한 이후 『양말 줍는 소년』 『절망의 구』 『동네전쟁』 『오픈』 등의 장편소설을 출간했고, 『한국 환상문학 단편선』 등 다섯 편의 공동단편집에 참여했다. 2009년 『절망의 구』로 제1회 멀티문학상 대상을, 2011년 단편 「너의 변신」으로 제2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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