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석제 소설가

1960년 경북 상주 출생. 1994년 소설집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를 간행하면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소설집으로 『내 인생의 마지막 4.5초』 『재미나는 인생』 『번쩍하는 황홀한 순간』 『홀림』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인간적이다』 등이, 장편소설로 『인간의 힘』 등이 있으며, 산문집 『즐겁게 춤을 추다가』 『소풍』 『유쾌한 발견』 등을 펴냈다. 1997년 「유랑」으로 제30회 한국일보문학상을 받았으며, 동서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동인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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