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돈 소설가

1983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영화와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2013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다. 2015년 젊은작가상 대상과 2016년 문지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내가 싸우듯이』, 장편소설 『작은 겁쟁이 겁쟁이 새로운 파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