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원 소설가

1937년 경기도 수원에서 출생, 고려대 영문과에서 수학했다. 196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1964년 동아일보 장편 공모에 『디데이의 병촌』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로는 『먼동』 『남과 북』 『달과 칼』 『마지막 우상』 『디데이의 병촌』 『그러나』 『기찻길』등이, 소설집으로는 『흔들리는 땅』 『폭군』 『무사와 악사』 『주말 여행』 등이 있으며 대한민국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산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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