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강석 연구자, 평론가

1969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0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문단에 나왔다. 비평집으로 『아포리아의 별자리들』 『경험주의자의 시계』가 있고 연구서로 『비화해적 가상의 두 양태』가 있다. 2008년 김달진 젊은평론가상을 수상했다. 현재 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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