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미 소설가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9년 21세기문학 신인상을 수상하고,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담요」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그들에게 린디합을』 『우아한 밤과 고양이들』 『맨해튼의 반딧불이』, 중편소설 『우연의 신』, 장편소설 『디어 랄프 로렌』이 있다. 2012년 젊은작가상 대상, 제46회 한국일보문학상, 제21회 김준성문학상, 제25회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8 +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