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 시인

시인 유하는 전북 고창에서 태어났다. 세종대 영문과와 동국대 대학원 영화과를 졸업했고, 1988년 『문예중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武林일기』(1989),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1991), 『세상의 모든 저녁』(1993), 『세운상가 키드의 사랑』(1995), 『나의 사랑은 나비처럼 가벼웠다』(1999), 『천일마화』(2000) 등이 있다.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21세기 전망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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