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찬제 평론가

1962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경제학과와 동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평단에 나왔다. 지은 책으로 『욕망의 시학』 『상처와 상징』 『타자의 목소리』 『고독한 공생』 『텍스트의 수사학』 『프로테우스의 탈주』 『불안의 수사학』 『나무의 수사학』 등이 있다. 팔봉비평문학상, 소천이헌구비평문학상과 김환태평론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서강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4 +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