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숙 소설가

1963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나왔다. 1985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해, 소설집 『겨울 우화』(1991), 『풍금이 있던 자리』(1993), 『오래 전 집을 떠날 때』(1996), 장편소설 『깊은 슬픔』(1994), 『외딴 방』(1995)과 산문집 『아름다운 그늘』(1995) 등을 펴냈다. 제26회 한국일보문학상, 제1회 오늘의 젊은예술가상, 제40회 현대문학상, 제11회 만해문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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