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찬호 시인

시인 송찬호는 1959년 충북 보은에서 태어났다. 1987년 『우리 시대의 문학』 6호에 작품을 발표하면서 시단에 나 왔다. 시집으로 『흙은 사각형의 기억을 갖고 있다』 『10년 동안의 빈 의자』 『붉은 눈, 동백』 『고양이가 돌아오는 저녁』이 있다. 이상시문학상, 대산문학상, 미당문학상, 김수영문학상, 동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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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19 오후 9:02

    태어나서 처음 읽어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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