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영 시인

시인 김형영은 1944년 전북 부안에서 태어나 1966년 문학춘추 신인 작품 모집, 1967년 문공부 신인 예술상 당선으로 문단에 나왔다. 시집으로 『침묵의 무늬』 『모기들은 혼자서도 소리를 친다』 『다른 하늘이 열릴 때』 『기다림이 끝나는 날에도』 『새벽달처럼』 『홀로 울게 하소서』 『낮은 수평선』과 시선집 『내가 당신을 얼마나 꿈꾸었으면』이 있으며, 현대문학상(1988), 한국시협상(1993), 서라벌문학상(1997), 가톨릭문학상(2005), 육사시문학상(2009), 구상문학상(2009)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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