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식 시인

1967년 인천에서 태어나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 『문학사상』에 「아직도 신파적인 일들이」 등을 발표하며 시단에 나왔다. 시집으로 『황금빛 모서리』, 산문집으로 『이란-페르시아 바람의 길을 걷다』가 있다.

5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