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일반저자, 평론가

서울에서 출생. 숙대와 서울대에서 독문학을 수학했고, 독일 아헨 대학에서 「타인의 텍스트를 통해 본 자화상: 벤야민의 카프카 읽기」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3년부터 독문학을 강의해오고 있으며, 역서 『오드라덱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최수철론」을 비롯 한국 현대 문학에 대한 다수의 평론과 벤야민, 카프카, 비트겐슈타인 등 독일 현대 문(예)학에 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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