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복 번역가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과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동덕여대 강의 전임 교수를 역임했으며 서울대, 아주대 등에서 프랑스 문화와 예술사를 강의했다. 현재 중앙대에서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축제의 무대』 『예술속의 삶 삶속의 예술』이 있고, 옮긴 책으로 장 보드리야르의 『섹스의 황도』, 에릭 리베르주의 『미지의 시간 속으로』, 다비드 프뤼돔의 『루브르 가로지르기』, 스테판 르발루아의 『레오나르도 2빈치』 등 다수의 ‘루브르 만화 컬렉션’을 비롯해 몰리에르의 희곡선 『상상병 환자』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