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복 동화작가

『아동문학평론』 신인상(동시)으로 등단했으며,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습니다. 동시집 『울 애기 예쁘지』 『고양이 걸 씨』 『똥 밟아 봤어?』, 그림책 『도토리 쫑이의 봄 여름 가을 겨울』 『호랑나비와 달님』 『여름휴가』 『가시연잎이 말했네』에 글을 썼습니다. 제5회 어린이와문학상, 제12회 서덕출문학상(공동 수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