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기 오파렐 소설가

1972년 북아일랜드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에든버러에 거주 하고 있다. 우연히 마주하게 되는 일상의 틀어짐을 절묘하게 포착해 인간관계의 다양한 면모를 특유의 시선으로 현실감 있게 묘사하는 작품으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 8권의 장편소설과 1권의 회고록을 출간했다.
2000년 출간한 첫 작품 『당신이 떠난 후에After You’d Gone』로 베티 트래스크 어워드, 2004년에 출간한 『우리 사이의 거리The Distance Between Us』로 서머싯 몸 어워드, 2010년에 출간한 『내 손을 처음 잡았던 손The Hand That First Held Mine』으로 코스타 북 어워드를 수상했다.
2013년 출간한 『불볕더위에 대처하는 법』은 코스타 북 어워드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2020년에 출간한 『햄닛Hamnet』은 2020년 영국 여성문학상 최종 후보 명단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