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정 소설가

전남 여수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을 졸업했다. 여수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을 졸업했다. 1996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비디오가게 남자」 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창작집 『복어가 배를 부풀리는 까닭은』 『바람의 집』 『수상한 이웃』, 장편소설 『달의 문(門)』 『독립명랑소녀』가 있다. 서라벌문학상신인상, 간행물윤리위원회 우수청소년저작상, 송순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13아르코창작기금을 수혜했다. 록 가수를 꿈꾸었으나 이야기를 지으며 살고 겨우 맞이하는 아침마다 부명고등학교 교문을 들어선다. 아이들의 뱀파이어 아닌 척 시침 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