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 연구자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을 거쳐 파리 제8대학 철학과에서 “라캉의 욕망하는 주체”를 주제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건국대학교 자율전공학부 강의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타자와의 관계에서 규정되는 주체의 욕망과 윤리 문제에 연구를 집중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에크리, 라캉으로 이끄는 마법의 문자들』 『프로이트&라캉, 무의식에로의 초대』 등이 있으며, 베르트랑 오질비의 『라캉, 주체 개념의 형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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