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현 동화작가

200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뒤, 제15회 창비 ‘좋은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잃어버린 일기장』 『사이렌』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