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휘 연구자

독일 뤼네부르크 로이파나 대학교의 ‘참여의 기술–생태학’ 프로젝트 연구원이며, 같은 학교 철학연구소에서 가르치고 있다. 또한 중국 항저우에 있는 중국 미술학원의 초빙교수이자 시몽동 국제연구센터(인간과학의 집, 파리 노드)의 멤버이기도 하다. 특히 『메타필로소피』 『현상학 연구』 『안게리키』 『파르헤지아』 『카이에 시몽동』 『기술철학연감』 같은 저널에 기술철학 및 매체철학에 관해 발표해왔다. 지은 책으로 『디지털 대상의 실재에 대하여』 『중국의 기술에 관한 질문: 코스모테크닉에 관한 에세이』 등이 있다. 『‘비물질성’ 이후 30년: 예술, 과학, 이론』의 공동 편집을 맡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