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 아리사 연구자

도쿄 대학교의 조교수이자 일본 이화학연구소RIKEN 내 첨단지능 프로젝트의 객원 연구원이다. 2012년 도쿄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교토 대학교 하쿠비 고등연구센터에서 조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과학기술연구STS 분야 연구원으로, 주 관심사는 학제 간 연구 그룹을 조직하여 인공지능의 혜택과 위험성을 연구하는 것이다. 2014년에는 인공지능과 사회 간의 새로운 쟁점과 관계를 다루는 수용 가능한 책임 있는 지능 연구 그룹AIR을 공동 설립했다. 일본인공지능협회JSAI의 윤리위원회 위원이며, 이곳에서 『일본 인공지능협회 윤리 지침』 발간 작업에 참여했다. 한편 2017년 봄 일본에서 개최된 ‘IEEE 윤리적으로 조정된 디자인, 버전 1 워크숍’을 기획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