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정 평론가

197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200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평론 부문에 당선되어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강의교수로 재직 중이다. 비평집 『만짐의 시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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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현숙
    2021.08.13 오전 10:50

    먼 시골사는 아줌마입니다
    한강의 ‘서랍에 저녁을 …’에 씌여진 조연정님의 해설이 마음에 왔습니다
    시는 물론이지만 해설에서 오랜만에 글읽는 즐거움을 경험했어요
    고마운 맘에 글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