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윤 소설가

김덕윤은 198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글 쓰는 사람이 되기를 꿈꾸었다. 『하얀 우산』은 중학교 1학년 때 처음 쓴 것으로, 제6회 건국대학교 창작동화상을 수상했다.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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