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 올로브 엔퀴스트 소설가

스웨덴에서 가장 유명하고 뛰어난 작가 중의 한 사람으로 그의 첫 어린이 책 『할아버지와 늑대들』은 특별히 자신의 네 손자를 위해 쓴 책이다. 1961년 첫 소설 『수정 같은 눈동자』로 문단에 데뷔했다. 1960년대에는 주로 문학과 연극 비평을 신문과 잡지에 실었고, 이후 30여 권의 소설을 발표하며 유럽 문단의 각종 상을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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