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병두

책따세 이사장. 서울 숭문고 국어 교사.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인재를 키우고, 함께 세상을 따뜻하게 바꾸고 싶을 뿐이다. 타고난 문학청년 기질을 억누르고 사느라 언제나 힘들다. 어슬렁거리며 수많은 ‘책들’을 넘어서고 싶다. 새롭게 읽고 쓰면서 제대로 놀자! 지은 책으로 『청소년을 위한 세계 문학 에세이』 『나만의 책쓰기―허병두의 즐거운 글쓰기 교실 3』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