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정

책따세 운영진. 경기 안양초 교사. 학교에서의 일과를 마치고 집에 가는 길, 웃음꽃 가득한 얼굴로 오늘 하루도 행복했다고 말하는 아이들을 보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다. 머릿속에 물음표를 심어나가며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들의 손에 책을 들려주고 있다. 과학책 읽느라 밤 꼴딱 새우는 명랑 소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