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옥 소설가

정옥은 대구에서 태어나 자랐고, 지금도 대구에서 살고 있다. 책 읽고, 사유하고, 상상하는 걸 좋아한다. 진보정당 운동, 여성 운동, 환경 운동을 하다가 지금은 동화를 쓰고 있다. 상식과 권위가 두려워서 감히 상상조차 못하는 꿈을 마음껏 펼치고 싶어서 글을 쓴다.

1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