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배 시인

1972년 충남 태안에서 태어나, 2001년 『포에지』에 「마른 피」 외 4편의 시를 발표하며 문단에 나왔다. 시집으로 『기억이동장치』 『오후 여섯 시에 나는 가장 길어진다』 『물속의 피아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