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 센닥 일러스트레이터

모리스 센닥은 1928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났다. 열두 살 때 디즈니 애니메이션 『판타지아』를 본 뒤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기로 결심했고,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책 작가 중 하나로 손꼽힌다. 『괴물들이 사는 나라』가 처음 나왔을 때는 아이들 마음속 숨은 공포와 욕망을 다루었다는 점에서 큰 논란이 일었다. 그림책뿐 아니라 텔레비전 어린이 프로그램, 오페라와 발레와 연극 무대 미술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했으며, 칼데콧 상, 안데르센 상, 린드그렌 상 외에도 많은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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