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중 평론가

문학평론가, 조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전남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 문학동네 신인평론상을 수상하며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켄타우로스의 비평』 『변장한 유토피아』 『단 한 권의 책』 『살아 있는 시체들의 밤』 『후르비네크의 혀』 『평론가K는 광주에서만 살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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