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듬 시인

진주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성장했다. 부산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경상대학교 국문학과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2001년 계간 『포에지』 가을호에 「욕조 a에서 달리는 욕조 A를 지나」 외 6편을 발표하면서 시단에 데뷔했으며, 시집으로 『별 모양의 얼룩』 『명랑하라 팜 파탈』 『말할 수 없는 애인』 『베를린, 달렘의 노래』 『히스테리아』와 장편소설 『블러드 시스터즈』가 있다. 시와세계작품상, 김달진창원문학상, 올해의좋은시상을 수상했다. 현재 경상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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