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정 동화작가, 소설가

1983년 충북 증평에서 태어났다. 10대 지구인들에게 관심이 많다. 지구가 괜찮지 않은 것 같아 걱정이 된다. 지구에 대한 애정과 근심으로 글을 쓴다. 우주여행을 하는 게 꿈이다. 다녀오면 우주여행에 관한 근사한 소설을 쓸 것이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하이킹 걸즈』 『닌자 걸스』 『판타스틱 걸』 『다이어트 학교』 『레츠 러브』 『텐텐 영화단』 『잘 먹고 있나요?』 『시크릿 박스』 『괜찮아, 방학이야!』 『오늘의 민수』가, 동화 『타임 시프트』 『우리들의 에그타르트』 『내 주머니 속의 도로시』 『오늘 나 아빠 버리러 간다』 『맞아 언니 상담소』 『유령 호텔에 놀러오세요』 『헌터걸』이, 에세이 『시시한 어른이 되지 않는 법』 『고민해서 뭐 할 건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