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려령 일반저자

김려령은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증조할머니에게 옛이야기를 들으며 자란 것이 자양분이 되어 『기억을 가져온 아이』로 제3회 마해송문학상을 수상했고,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로 제8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완득이』로 제1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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