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자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다. 『어느 공원의 하루』 『기역은 공』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엄마가 그린 새 그림』 등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지금도 춘천에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다.

6 + 10 =